만든 컷을 상업적으로 써도 되나요?
·3분 소요
네, 쓰셔도 돼요. 무료 플랜에서 만든 것도요. 게스텔에서 만든 사진과 영상은 광고, 스토어 상세페이지, 마켓플레이스 썸네일, SNS 어디에든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. 따로 표시를 붙이거나 저희에게 알리실 필요도 없어요. 구독을 해지하셔도 그때까지 만든 결과물은 계속 쓰실 수 있어요 — 만든 것은 만든 분 것이에요. 다만 올리시는 원본 사진이 정말 본인 것인지는 확인해 주세요. 거기서 생기는 문제는 저희가 대신 져 드릴 수 없어요.
쓸 수 있는 곳
제한을 두지 않았어요. 실제로 이런 데 쓰고 계세요.
- 자사몰과 마켓플레이스 상세페이지 (네이버, 쿠팡, 카카오 등)
- 마켓플레이스 썸네일
- 인스타그램, 페이스북, 유튜브 광고
- 카탈로그, 브로슈어, 인쇄물
- 오프라인 매장 디스플레이
플랜에 따라 달라지는 건 몇 장을 만들 수 있는지지, 만든 것을 어디에 쓸 수 있는지가 아니에요.
해지한 뒤에도
구독을 해지하셔도 그때까지 만든 결과물은 계속 쓰실 수 있어요. 상세페이지를 내려야 한다거나, 광고를 멈춰야 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어요.
해지하면 새로 만들지 못하는 것뿐이에요.
확인해 주셔야 하는 것
여기는 저희가 대신 책임질 수 없는 부분이라 분명히 적을게요.
- 올리시는 원본 사진이 본인 것이어야 해요. 남의 제품 사진, 다른 브랜드의 광고 이미지, 인터넷에서 받은 사진을 올려서 만든 결과물은 저희가 보장해 드릴 수 없어요.
- 제품이 본인이 파는 것이어야 해요. 남의 브랜드 제품을 자기 것처럼 촬영해서 쓰시면 그건 상표 문제예요.
- 실제와 다른 표현은 안 돼요. 있지도 않은 효능이나 구성을 컷으로 암시하면 표시광고법 문제가 될 수 있어요. 게스텔은 장면을 바꾸지 제품을 바꾸지 않지만, 어떤 장면을 고르실지는 파시는 분의 판단이에요.
- 사람이 나오는 컷은 실존 인물이 아니에요. 생성된 모델이라, 실제 후기나 사용자로 소개하시면 안 돼요.
저희가 하지 않는 것
- 만드신 컷을 저희 광고에 쓰지 않아요. 홈 화면에 걸린 컷들은 따로 허락을 받은 것들이에요.
- 만드신 컷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지 않아요.
- 만드신 컷의 권리를 저희가 갖지 않아요.
AI로 만들었다고 밝혀야 하나요
법으로 정해진 표시 의무는 아직 없어요. 다만 플랫폼에 따라 자체 정책을 두는 곳이 있어요 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은 AI로 만든 이미지에 자동으로 표시를 붙이기도 해요. 올리시는 곳의 정책을 한 번 확인해 보시길 권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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