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컷은 어떻게 만드나요?
·4분 소요
제품 사진을 올리고, 만들고 싶은 걸 한 줄로 말하면 돼요. 게스텔이 촬영 계획을 먼저 보여 드리고, 확인하면 그때 찍어요. 보통 첫 컷까지 1~2분이에요. 프롬프트를 잘 쓸 필요는 없어요 — “깔끔한 흰 배경으로”처럼 평소 말투로 적으면 되고, 부족한 건 게스텔이 되물어봐요. 제품 사진이 아직 없으면 샘플 상품으로 먼저 해 보실 수도 있어요.
1. 제품 사진을 올려요
홈 화면 가운데 입력창에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, 클립 버튼으로 고르시면 돼요. 붙여넣기(⌘V)도 돼요.
- 한 프로젝트는 제품 사진을 최대 6장까지 받아요. 한 장으로도 충분하고, 여러 각도를 주시면 더 정확해져요.
- 사진 한 장은 12MB까지예요.
- 사진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어요. 캔버스 첫 화면에 샘플 상품 열 개가 있어요. 아무거나 골라 촬영해 보시면 게스텔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그대로 보여요.
어떤 사진이 좋은지는 어떤 사진을 올리면 되나요?에 있어요.
2. 만들고 싶은 걸 말해요
입력창에 한국어로 적으시면 돼요. 이런 정도면 충분해요.
- “상세페이지에 쓸 컷 다섯 장 만들어 주세요”
- “여름 느낌 나는 연출컷으로”
- “쿠팡 썸네일용 흰 배경 누끼컷”
무엇을 만들지 정하기 어려우면 추천 세트를 고르셔도 돼요. 첫 화면에 “어떤 세트로 찍어 볼까요?”라며 몇 가지를 걸어 뒀어요.
게스텔이 판단하기 어려운 게 있으면 되물어봐요. 모델이 필요한지, 어느 마켓플레이스에 올릴 건지 같은 것들이에요. 답하기 귀찮으면 “그냥 알아서 해주세요”를 누르셔도 돼요 — 그러면 게스텔이 정하고 진행해요.
3. 촬영 계획을 확인해요
찍기 전에 몇 컷을 어떤 장면으로 찍을지 먼저 보여 드려요. 이 자리가 중요해요. 여기서 고치는 건 공짜지만, 다 찍고 나서 고치면 크레딧이 다시 들어요.
계획이 마음에 안 들면 그대로 말하면 돼요. “세 번째는 빼고 대신 손에 든 컷으로” 같은 식이에요.
4. 컷을 받아요
만들기가 시작되면 캔버스에 카드가 하나씩 생기고, 완성된 순서대로 채워져요.
- 크레딧은 만들기가 시작될 때 빠져나가요. 결과를 받은 뒤가 아니에요. 실패한 컷은 자동으로 돌아와요.
- 마음에 드는 컷은 카드 위 메뉴에서 내려받으면 돼요. 여러 장을 골라 한 번에 받을 수도 있어요.
- 고치고 싶으면 그 컷을 고르고 한 마디만 하면 돼요. “배경만 더 밝게”처럼요. 고른 컷은 입력창에 칩으로 붙어서, 무엇을 고치는 중인지 눈으로 보여요.
다음에 또 찍을 때
이 제품을 계속 쓰실 거면 제품으로 저장해 두세요. 계정에 남아서 다음 프로젝트에서 바로 불러 쓸 수 있고, 라벨 글자나 용량 같은 정보도 함께 기억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