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사진을 올리면 되나요?
·3분 소요
휴대폰으로 찍은 정면 사진 한 장이면 돼요. 라벨이 읽히고 제품 전체가 잘려 나가지 않았으면 충분해요. 스튜디오 조명도, 흰 배경도 필요 없어요 — 배경은 어차피 저희가 바꾸니까요. 여러 각도를 주시면 더 정확해지고, 특히 라벨이 있는 면과 제품의 뒷면·옆면을 같이 주시면 좋아요. 한 프로젝트는 사진 6장까지, 한 장에 12MB까지 받아요.
좋은 사진의 조건
| 조건 | 왜 필요한가요 |
|---|---|
| 제품 전체가 프레임 안에 | 잘린 부분은 게스텔이 지어내야 해요. 지어낸 부분은 매번 달라져요 |
| 라벨 글자가 읽힐 만큼 선명 | 게스텔은 라벨을 읽어서 사실로 기억해요. 흐리면 못 읽어요 |
| 초점이 제품에 | 흔들린 사진은 재질과 마감이 뭉개져요 |
| 그림자가 제품을 덮지 않음 | 어두운 면은 색을 잘못 읽는 가장 흔한 원인이에요 |
배경은 신경 쓰지 않으셔도 돼요. 책상 위든 바닥이든 상관없어요.
여러 장 주실 거라면
한 제품에 실제 사진 4장까지 기억해요. 이 순서로 주시면 가장 효율이 좋아요.
- 정면 — 라벨이 보이는 면이에요. 첫 장이 대표 사진이 되니까 가장 잘 나온 걸 먼저 주세요.
- 다른 각도 — 옆면이나 45도예요. 입체감과 두께를 여기서 읽어요.
- 디테일 — 재질, 마감, 뚜껑, 봉제선처럼 가까이서 찍은 것이에요.
피하면 좋은 사진
- 다른 제품이 같이 찍힌 사진. 게스텔이 무엇을 찍어야 하는지 헷갈려요. 두 제품이 한 장에 있으면 나눠서 등록할지 되물어봐요.
- 안내문이나 가격표가 같이 찍힌 사진. 종이에 적힌 글씨는 제품의 라벨이 아니에요. 게스텔은 이걸 구분해서 “이건 라벨이 아니라 옆에 놓인 종이”라고 기억하지만, 애초에 없는 쪽이 깔끔해요.
- 이미 합성된 사진. 다른 도구로 배경을 지우거나 보정한 사진보다 원본이 나아요. 원본이 있으면 원본을 주세요.
- 스크린샷. 화면을 다시 찍은 사진은 화질이 두 번 깎여요.
파일 제한
- 사진 한 장에 12MB까지, 영상은 48MB까지예요. 휴대폰 사진은 보통 여기에 한참 못 미쳐요.
- 한 번에 끌어다 놓을 수 있는 건 10개까지고, 한 프로젝트가 출발점으로 삼는 제품 사진은 6장까지예요.
- jpg, png, webp, heic 다 돼요. 아이폰 기본 설정인 heic도 그대로 올리시면 돼요.
사진이 아예 없다면
샘플 상품 열 개를 준비해 뒀어요. 캔버스 첫 화면에서 고르시면 바로 촬영해 볼 수 있어요. 세럼, 립스틱, 니트, 목걸이, 커피 원두처럼 실제로 팔리는 카테고리들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