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품은 어떻게 등록하고 고치나요?
·4분 소요
제품을 한 번 등록해 두면 계정에 남아서, 어느 프로젝트에서든 바로 꺼내 쓸 수 있어요. 등록하면 게스텔이 사진을 읽고 이름·용량·재질·라벨 글자를 정리해 둬요. 이 읽기는 공짜고, 흰 배경 컷 한 장도 자동으로 만들어 드려요. 게스텔이 잘못 읽은 게 있으면 제품 화면에서 그 칸만 고치시면 되고, 고쳐 둔 값은 다시 읽어도 지워지지 않아요. 사진을 더 올리고 다시 읽기를 누르면 새 사진까지 반영해서 다시 정리해요.
등록하는 법
세 가지 길이 있어요. 무엇으로 하시든 같은 자리에 쌓여요.
- 제품 화면에서 추가 — 왼쪽 메뉴의 제품에서 사진을 올리면 돼요.
- 캔버스에서 저장 — 올려 둔 사진이나 만든 컷을 오른쪽 클릭하고 제품으로 저장을 누르면 돼요.
- 에셋 서랍에서 추가 — 캔버스 왼쪽 아래 에셋 → 제품 → 제품 추가예요.
사진은 실제 사진 4장까지 기억해요. 첫 장이 대표 사진이 되니까 가장 잘 나온 걸 먼저 주세요.
등록하면 벌어지는 일
- 게스텔이 사진을 읽어요. 30초 안팎이에요.
- 이름, 종류, 용량, 색, 재질, 그리고 라벨에 적힌 글자를 정리해서 저장해요.
- 흰 배경 컷 한 장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려요. 목록에 쓰일 얼굴이고, 크레딧을 쓰지 않아요.
이 과정에 크레딧이 들지 않아요. 제품을 등록하는 건 언제나 공짜예요.
사진 한 장에 제품이 둘로 보이면 나눌지 물어봐요. “나누기”를 고르면 각각 따로 등록되고, “하나로 두기”를 고르면 세트 하나로 남아요. 물어보기만 하지, 마음대로 나누지는 않아요.
잘못 읽었을 때
제품 화면에서 그 칸만 고치시면 돼요. 칸마다 따로 고칠 수 있어요.
- 고친 값이 이겨요. 다시 읽어도 직접 고친 칸은 그대로 남아요.
- 비워 둔 칸은 게스텔이 채워요. 고치지 않은 칸만 새로 읽은 값으로 바뀌어요.
- 이름은 절대 덮어쓰지 않아요. 한 번 이름을 지으시면 게스텔이 다시 짓지 않아요.
라벨 글자는 특히 중요해요. 게스텔은 여기 적힌 글자를 그대로 만들어진 컷에 옮기거든요. 오타가 있으면 모든 컷에 그 오타가 나와요.
사진을 더 올리기
제품 화면에서 사진을 더하고 다시 읽기를 누르면 새 사진까지 포함해 다시 정리해요. 각도가 늘어날수록 정확해져요.
사진마다 역할을 정할 수도 있어요. 어느 게 대표 사진이고 어느 게 디테일인지 알려 주면, 촬영할 때 그에 맞게 참고해요.
지우기
제품 화면에서 지울 수 있어요. 목록에서 사라지고 새 프로젝트에서는 고를 수 없게 돼요. 이미 그 제품을 쓰고 있던 캔버스에서는 카드가 남아 있고 삭제된 제품이라고 표시돼요 — 그 프로젝트의 기록이 갑자기 빈칸이 되지 않게요.
이미 만든 컷은 제품을 지워도 그대로 있어요.
샘플 상품
샘플 상품이라고 붙은 것들은 저희가 준비해 둔 공용 제품이에요. 누구나 촬영해 볼 수 있지만, 이름을 바꾸거나 지울 수는 없어요. 모두가 함께 보는 것이라서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