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이 안 올라가요
·3분 소요
가장 흔한 세 가지예요. 용량이 큰 경우(사진 12MB, 영상 48MB가 한도예요), 한 번에 너무 많이 올린 경우(한 번에 10개까지예요), 그리고 아이폰 HEIC 사진이에요. HEIC는 아직 못 읽어서, 아이폰이라면 설정 → 카메라 → 포맷을 “높은 호환성”으로 바꾸시거나 사진을 JPEG로 저장해서 올려 주세요. 그 밖의 경우라면 다른 브라우저에서 한 번 해 보시는 게 가장 빠른 확인이에요.
제한
| 항목 | 한도 |
|---|---|
| 사진 한 장 | 12MB |
| 영상 한 개 | 48MB |
| 한 번에 끌어다 놓기 | 10개 |
| 한 프로젝트의 원본 제품 사진 | 6장 |
휴대폰 사진은 보통 3~6MB라 걸리는 일이 드물어요. 12MB를 넘는 건 대개 DSLR 원본이나 스캔 파일이에요.
HEIC 사진 (아이폰)
아이폰 기본 설정으로 찍으면 HEIC라는 형식으로 저장돼요. 아직 못 읽어서 올려도 실패해요.
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.
- 설정 → 카메라 → 포맷을 “높은 호환성”으로 바꾸시면 앞으로 찍는 사진이 JPEG로 저장돼요.
- 이미 찍은 사진은 사진 앱에서 공유 → 파일에 저장을 하시면 JPEG로 바뀌어요. 카카오톡으로 자신에게 보냈다가 받는 것도 방법이에요.
형식
jpg, png, webp, gif를 읽어요. 영상은 mp4와 mov예요.
PDF, HEIC, 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 파일 같은 건 읽지 못해요.
그래도 안 되면
- 새로고침하고 다시 해 보세요. 로그인이 만료된 상태일 수 있어요.
- 다른 브라우저로 해 보세요. 크롬이나 사파리 최신 버전을 권해요.
- 확장 프로그램을 꺼 보세요. 광고 차단기가 업로드를 막는 경우가 있어요.
- 회사 네트워크라면 다른 망에서 해 보세요. 사내 방화벽이 파일 업로드를 막기도 해요.
- 파일 이름을 바꿔 보세요. 특수문자가 많이 들어간 이름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드물게 있어요.
올라가긴 하는데 화면에 안 보여요
올리는 중에는 카드가 흐리게 보여요. 몇 초 뒤에도 그대로면 새로고침해 보세요. 파일은 이미 올라가 있고 화면만 안 따라온 경우가 많아요.
여전히 안 되면
hello@gestel.studio로 알려 주세요. 이 세 가지를 같이 보내 주시면 훨씬 빨라요.
- 쓰시는 브라우저와 기기 (예: 아이폰 사파리, 윈도우 크롬)
- 올리려던 파일의 형식과 대략의 용량
- 화면에 나온 문구를 캡처한 것