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스텔은 무엇을 해 주는 서비스인가요?
·3분 소요
게스텔은 온라인으로 물건을 파는 분들을 위한 제품 촬영 도구예요. 휴대폰으로 찍은 제품 사진 한 장을 올리면, 상세페이지·광고·SNS에 바로 쓸 수 있는 컷과 5초짜리 제품 영상을 만들어 드려요. 스튜디오를 빌리거나 모델을 부르지 않아도 되고, 프롬프트를 배울 필요도 없어요. 만들고 싶은 걸 한국어로 말하면 게스텔이 촬영을 계획하고, 계획을 보여 드린 뒤에 찍어요. 무료 플랜은 매달 75크레딧(이미지 약 15장)을 드리니까 카드 없이 먼저 써 보실 수 있어요.
무엇을 만들어 주나요
- 상세컷 — 흰 배경 누끼컷, 연출컷, 모델이 착용한 컷, 마켓플레이스 썸네일처럼 상세페이지 한 장을 채우는 데 필요한 컷들이에요.
- 제품 영상 — 5초짜리 클립이에요. 상세페이지 상단이나 SNS 피드에 얹는 짧은 영상이고, 셀러가 이미 가진 누끼컷·연출컷을 움직이게 만드는 방식이에요.
- 고쳐 만들기 — 이미 나온 컷을 고르고 “배경만 밝게”처럼 한 마디로 고칠 수 있어요.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아요.
어떻게 쓰나요
- 제품 사진을 올려요. 휴대폰으로 찍은 정면 사진 한 장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.
- 만들고 싶은 걸 말해요. “여름 느낌으로 다섯 컷”처럼 말해도 되고, 추천해 주는 세트를 골라도 돼요.
- 게스텔이 촬영 계획을 먼저 보여 드려요. 몇 컷을 어떤 장면으로 찍을지 읽어 보고, 마음에 안 들면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어요.
- 만들어진 컷은 캔버스에 카드로 쌓여요. 마음에 드는 걸 골라 내려받으면 끝이에요.
자세한 순서는 첫 컷은 어떻게 만드나요?에 적어 뒀어요.
무엇을 하지 않나요
솔직하게 적어 두는 게 서로 낫겠어요.
- 없는 제품을 만들어 내지는 않아요. 게스텔은 올려 주신 제품을 먼저 읽고, 라벨 글자·용량·재질을 사실로 다뤄요. 바뀌는 건 장면이지 제품이 아니에요. 자세한 건 라벨이나 로고는 왜 안 바뀌나요?를 봐 주세요.
- 긴 영상은 만들지 않아요. 영상은 5초 클립이 기본이에요. 상세페이지 슬롯과 SNS 피드가 쓰는 길이라서 그래요.
- 디자인 편집기는 아니에요. 글자를 얹거나 배너를 만드는 일은 게스텔이 하는 일이 아니에요. 게스텔이 만든 컷을 받아서 쓰시는 쪽이 맞아요.
얼마인가요
무료 플랜은 매달 75크레딧을 드려요 — 이미지로 약 15장이고, 영상은 유료 플랜부터 만들 수 있어요. 카드를 등록하지 않아도 되고, 매달 새로 채워져요.
더 필요해지면 플랜을 고르시면 돼요. 한국에서는 토스로, 그 밖에서는 Polar로 결제돼요. 자세한 건 플랜은 어떻게 고르고, 결제는 어디로 되나요?에 있어요.